행사사진들 다 잘 보았습니다. 멋진분들.. 아름다운분들.. 많고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그날의 주인공은 묵묵히 뒤에서 수고하신 자원봉사자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늘 한결같이 봉사에 수고하시는 향기네 회원님 모든분들께 그날의 노고에 대한 치하를 돌립니다. 청석님 말씀처럼 변치않는 마음으로 함께 해요. 모두모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잠시나마 어우러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5.15
답글엿...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도 엿 잘 먹였습니다...ㅎㅎ.. 덕분에 잔치분위기 완전 짱짱 이었던거 아시져??.. 늘 감사합니다..^.^..작성자이지수작성시간11.05.16
답글박문수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향기네에서 묵묵히 뒤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은 앞에 나서서 자랑하시려 하시는 분들도 안계시고 누구에게 들어 내 놓으려고 하시는 분들도 아니십니다. 몇년동안 묵묵히 어르신들을 위해서 수고하시고 희생하시는 분들로 향기네가 명맥을 이어갈수 있는 원동력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박수를 받고 사람들의 치하를 들어야 하실 분들은 이런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향기네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 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