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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별 한일도 없는데 오랫만에 몸을 많이 움직이긴 했나봐요..
    입술이 뻣뻣한 느낌이 들어서 거울을 보았더니
    쿤타킨테 입술이 되어있더라는~~...에효..부실한 체력가트니라구..ㅋ..
    오늘도 활기찬 하루 열어가세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5.17
  • 답글 저를 응원하는 글이 10개나??..켁...삼겹살 응원중이셨꾼요...ㅋㅋㅋ...
    것도 완전 약올리는 컨셉으로...흠 이딴식이믄 조치아나~~~..ㅋ
    작성자 이지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19
  • 답글 ㅎㅎㅎ...
    자고로 고기 굽는데는 내가 일가견이 있으니 이런들저런들 고기는 맛나게 구워질 것이고....
    맛난 고기로 즐거운 번개팅이 될건 당연한 것이라...
    윤아님이 아무리 소나기로 협박을 하고 갠세이를 논다 해도 별로 달라질게 없을 것이란 생각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8
  • 답글 자고로 야외에서 구워먹는 바베큐라야 제맛이나는것이고 천막으로 막은 바베큐장은 비에젖은
    바베큐가 되기 십상이니 제가 일이없이 바라옵서..아시겄음요?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18
  • 답글 소나기야 천막 쳐도 막을수 있고....
    아니면 향기네에서 구워도 되고.... 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7
  • 답글 제가 못가면 소나기라도 보내드리죠..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17
  • 답글 흠..
    뭐 윤아님은 예약이 잡힐거 같기도 하고..
    다른 분들은 짬을 내서 오시면 될거 같기도 하고...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7
  • 답글 얼레? 시간표 봐야쥐...흠.........아직은 예약이없는데.. 그때봐야죠..아마 변수가 생길거에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17
  • 답글 ㅎㅎㅎ...
    글챤아도 다음주 화요일 점심때 바베큐 파티 할까 합니다..
    혹시 시간 되시는 분들은 꼬리 달아 보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7
  • 답글 ㅋㅋ..가끔은 연약한 모습을 보여줘야한다는거.. 거..보세요..그러니까 몸보신도 시켜준다구
    마구 번개치신다구하죠..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17
  • 답글 ㅎㅎㅎ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17
  • 답글 그정도에요.?
    그래도 워낙 강해서 늘 철의 여인이라 생각했는데....ㅎㅎ
    고생 많으셨습니다.
    언제 번개 칠때 한번 오세요..
    이거 몸보신이라도 시켜 줘야지..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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