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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님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함께 그날 행사 하신분 또한 고생많으셨습니다 ^^ 함께 못해 못내 아쉬웠으나 마음은 함께 였답니다 ^^ 작성자 함향길 작성시간 11.05.18
  • 답글 함께 하시는 마음 충분히 ~~..늘 건강하소서...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5.19
  • 답글 임두령님 이번주부터 음향기기좀 봐주시면 안될까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8
  • 답글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18
  • 답글 건강하시죠. 언제한번 오시죠. 뵙고 싶네요. 하경이는 기숙학원에서 열심히 재수하고 있어요 ㅎㅎ 작성자 임두령 작성시간 11.05.18
  • 답글 향길님이...향기님한테....ㅎ
    아름다운 분들이 참 많은곳이에요....
    향길님의 마음이 전해져옵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18
  • 답글 경로잔치를 끝내고 나면 향길님이 늘 뒷 마무리를 해 주시곤 했는데...
    향길님이 안계시니 어딘가 좀 허전한것 같기도 하구요...
    한달에 한번 다른 요일에라도 나오신다고 하니 그나마 마음이 놓입니다.
    멀리 수원에서 늘 변함없이 함께 하시는 향길님이 향기네의 또 하나의 자랑입니다.
    늘 웃으시면서 좋게만 봐 주시는 향길님을 이제는 주중에 뵙게 되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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