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향길님이...향기님한테....ㅎ 아름다운 분들이 참 많은곳이에요.... 향길님의 마음이 전해져옵니다,,,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1.05.18
답글경로잔치를 끝내고 나면 향길님이 늘 뒷 마무리를 해 주시곤 했는데... 향길님이 안계시니 어딘가 좀 허전한것 같기도 하구요... 한달에 한번 다른 요일에라도 나오신다고 하니 그나마 마음이 놓입니다. 멀리 수원에서 늘 변함없이 함께 하시는 향길님이 향기네의 또 하나의 자랑입니다. 늘 웃으시면서 좋게만 봐 주시는 향길님을 이제는 주중에 뵙게 되겠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