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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침도 맞구 왔어요....마구 울다가 병원갔더니...원장님이 명예를 걸고 고쳐주겠다시며 용기를 주시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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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힘들어 하지 마세요...많이 아프지도 마세요...
그저 지켜볼수 밖에 없는 사람은 맘이 너무 아프답니다..힘내세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5.19 -
답글 ㅋㅋㅋ. 미영씨 기분업시킬 공연이 필요 할거 같아요..
맛있는거도 싸가지고 가고...
그래서 월곳 바닷가 벤치에서 따스한 봄날을 만끽 하는 것도..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8 -
답글 모금은 물론 수고하시는 분들이 서로를 위한 좋은 공연이 되었으면...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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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통 때문에 우울증까지 올뻔 했군요..
아무래도 미영씨 한테 위문공연을 자주 가야 할거 같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