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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 가야하는데....날씨가 꾸물~~요즘 낮에 버스타고 댕기는 재미도 있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19
  • 답글 웬만하면 차 안갖고 다니길 좋아하지만
    밤도깨비 생활 접고나니 세상이 넓어 보입니다.
    고속버스나 기차타고 여행 한번 가보셔요.
    한동안 활기가 돕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20
  • 답글 버스도 나름 잼나요..전 오전일찍 예약이있어서 다시 쁑쁑이를 타고 다니네요...으악~!! 기름을 바닥에
    뿌리고 다니는 기분..정말 안좋아요..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19
  • 답글 오랫동안 차만 타고 다니다가 요즘은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다닙니다.
    부천에 오래 살았어도 처음 보는 골목이나 도로에서 보이지 않는 여러 풍경들을 보게 됩니다.
    빠르고 편한것만 추구하다 보니 놓치고 즐기지 못했던 것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도 새로운 풍경이나 사람들과의 부딪힘도 재미 있을것이란 생각입니다.

    병원치료는 잘 받고 오셨겠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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