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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전에 특별히 예약이없어 향기네가려고 준비하고있는데...난데없이 손님오셨다는 전화..
후다닥 세수만하고 머리도 못말리고 샵에 달려와 지금까지 열근중~~~ 일주일에 한번도 시간내기가 힘들어지네요..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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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오늘 예전에 금요일날 나오시던 분이 오셔서 봉사자가 없다고 연락들을 해 보라고 하는데..
누가 올 사람이 있어야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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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도 아침부터 오후까지..손님 쭈루룩... 에공~!! 봉사자님들 부족해서 큰일이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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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지 않아도 오늘 봉사 오시는 분들이 늦기도 하고 처음 오시는 분들로이 오셔서 조금은 어수선 했어요,,
그나저나 내일 오실 분들이 걱정이네요..
금요일 오시는 어리신도 다리가 아프셔서 내일은 못 오신다고 하셨는데..
성당에서 오시는 두분은 조금 힘들어 하실거 같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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