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 가족님들은 행복한 목요일 보내셨나요? 저는 옆에 이모님들이 자기가 파는 물건을 입고 있어야 손님도 산다고 그러시길래... 눈물을 머금고 레깅스에 모자에 가방까정... 운동화 신기 머해서 높은 구두 신고 할 종일 동동했드만.. 지금 못생긴 제 발이 퉁퉁 부었네요..ㅠㅠ 낼 부턴 다시 운동화로 바꾸야지요...휴~~작성자블루레인작성시간11.05.19
답글응원 감사합니다~~^^작성자블루레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20
답글레깅스가 땡기는디....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1.05.20
답글저도 10대때 노점을 했었어요... 시골 장날에 난을 팔아 보기도 하고... 회사 끝나고 저녁에 붕어빵 장사도 하고... 그게 그당시에는 힘들고 버거운 삶이었지만 그래도 지내놓고 나면 큰 자산인것 같아요..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5.20
답글제가 처음 아동복장사를 할때가 21살..ㅎㅎ.. 멀쩡한 가계얻어놓고 일이 꼬여서 노점장사를 2년했었던적이 있었죠^^ 덕분에 그 동네에서 어린아가씨가 열심이라고 소문이나 장이 설때 남들은 차지하기도 힘든 자리를 할머니가 꼭 맡아주셔서 신나게 장사했던 기억이 나네요..레인님도 힘내시고 열심히 하세요^^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5.20
답글소문을 많이내셔야 장사가 잘되죠.. 제가 가서 호객행위라도 어찌..목소리진짜 커서 잘 들릴텐데요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5.20
답글놀러올만한 곳은 절대 아니란거 ㅎㅎ 작성자블루레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20
답글어디서 하시는거에요? 빨랑 이야기를 하십시요..놀러가게..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5.20
답글취급하시는 품목이 레깅스.모자.가방이군요... 조만간 한번 가 봐야겠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