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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편안한 토요일입니다..왜냐하믄요 아들은 학교하가고 랑은 산행가고..난 커피마시면서 화폭에 그림을 담습니다...지금 맘껏 느끼는중~~좋은날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5.21
  • 답글 이제 보네요....아쉽당 작성자 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22
  • 답글 송내로 오세요. 막걸리 한잔 하개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1
  • 답글 멋지십니다..
    랑은 일하러가고 새끼들은 서당가고 전 일하려고 준비중.. 흠......어째 넘 비교되는데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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