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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하기전부터 꾸물하던 하늘이 결국 비를뿌렸네요. .
나쁜 하늘같으니라고. ..결국 블루님의 노래도 채 마무리를
못하고 철수했어요. ..ㅠ
따뜻한 카푸치노한잔 드시라고 사왔더니 블루님은
다 드시지도않고 가고...ㅠ 담주는 하늘이 도와주겠죠?
해피데이님이랑 저녁먹고싶었는데 그러지도못하고. ..넘 아쉬웠어요. ..해피데이님 담엔 부산에서 거하게 뭉쳐요. .
놀러가면 재워주실꺼죠? 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21 -
답글 당근 .. ㅎㅎ
바쁜데도 달려와주셔서 엄청고마웠다는거 아시죵 ?.. 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22 -
답글 이제 다들 가셨네요. 해피데이님도 KTX타러 가시고 미영님은 쎄시봉으로 공연 하러가시고 ...
오늘 비오는 중에도 열심히 공연을 해 주신 블루님과 자리를 함께해 주신 쌀봉이님과 청석님과 해피데이님 그리고 윤아님 모두 감사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