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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늘 수고많으신 솔향기님께 폐만 끼치고 왔습니다.
    열심히 구워주신 고기를 맛있게 먹기만 하고 왔어요.
    휴일받아 나온 딸내미랑 부평에서 만나기로 되어있어서 서둘라 왔는데
    아내에게 뒷정리 좀 도와드리고 오지 그랬냐고 야단 맞았습니다.
    다음엔 솔향기님은 편히 앉아 맛있게 드시기만 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함께했던 창석님 아리님 하얀바다님 은경총무님, 그리고 뮤즈님.. 모두 반가웠습니다.
    윤아님은 참 뵙기가 힘드네요. 서로 시간이 엇갈려서...
    낸중에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야 할듯...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24
  • 답글 ㅎㅎ..그러게요..아니 왜 다들 그리 늦게오셔서리..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26
  • 답글 지수씨 언제 해 먹을건데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5
  • 답글 외나무 다리...완전 특별한 인연이져..^^..고기 맛나게 자알 드시고 가셨다니 참 좋네요...
    다음엔 저도 한자리 끼고 싶어여..^^..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5.25
  • 답글 저야 늘 자주 뵙지만 향기네서 뵈니 또 새롭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25
  • 답글 그래도 오늘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맛있게 드셔주시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답니다...ㅎㅎ
    제가 해 드릴수 있는것이 그런것 밖에 없으니...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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