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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손님관리 끝나고 향기네 다녀와서~~ 부른배를 똥똥 두들기며 자판도 톡톡 두들기며 조금있다 오실 손님
기다리는중요..ㅋㅋ..제가 잠수탐 슬퍼하실 분들이 너무 많기 땜에 떠올랐습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26 -
답글 그람요..향기님이 넘 쓸쓸할까봐..난 너무 착해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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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잘했어요...
나도 이제 스피커 찾으러 갈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