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짐을 내리고 또 가서 짐을 더 실고 와야 하는데 짐 지켜줄 사람이 없어서 누가 오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누가 오실려나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5.28
답글무대뽀로 차를 끌고 들어 가기는 했는데... 하부가 돌에 긁힌것과 방향지시등이 뭔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긁히고 나서 방향지시등이 작동 불능이네요... 그래서 방향 전환 할때 창문열고 손으로 신호를 보내며 다녔습니다..ㅎㅎ 제 차는 차가 아니라 탱크에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29
답글공연장소의 입구에 없던 문턱이 생겨 장비가실려있는 솔향기님의차량하부에 끐기면서까지 무대로 이동하는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이 앞서네요.무슨방법이 없을까여?작성자가수길손작성시간11.05.29
답글ㅋㅋㅋ.. 지난주에도 너무 늦게 준비를 해서 오늘은 일찍 움직인다고 12시 전에 1차 장비를 역앞에 가져 갔지만 지켜줄 사람이 없어서 계속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장비 설치 할때쯤 청석님과 길손님이 오셔서 도와 주셔서 오늘 행사를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다음주부터 장비를 이동하고 설치해 주실수 있는 분들이 함께 하였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28
답글오늘 공연 어찌하셨어요? 지송해요.. ^^;; 제가 너무 다운되서 그냥 잠만..쿨쿨.. 그래도 가봤어야하는데.. 아휴.. 제가 빨리 저를 추스려야겠어요. 이런 저의 생활에 유일한 윤활유가 향기네인데.. 낼 뵈요.. *^^*~~작성자고은경작성시간1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