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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급식에도 봉사자가 없네요 근호네 가족하고 여학생 한명이 전부이네요. 토요일인데 어르신들은 많으신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8
  • 답글 ㅎㅎㅎ... 오늘은 정말 일손이 절실히 필요한 날이었습니다.
    지난주에도 청석님이 양복 벗어 놓고 도우셨는데..
    오늘도 청석님과 길손님이 끝까지 함께 하시며 도와 주셨네요..
    오늘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28
  • 답글 할 말이.. 급식은 잘 하셨나요? 이노무 잠이.. ^^;; 작성자 고은경 작성시간 11.05.28
  • 답글 급식에.. 공연에...
    참 정말 애많이 쓰시는 솔향기님.
    저 역시 마음뿐이어서 송구하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나중에 몸보신 한번 제대로 시켜 드릴께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28
  • 답글 어찌어찌....자알 해결하셨나요?...급식도?.....걱정만 앞설뿐....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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