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폰까지 꺼놓고도...잘시간 놓쳐서 헤매다 아침 6시에 잠들어서 8시에 눈떠지고....자려고 자려고 애쓰다 배가 고파서 10시에 일어나 밥을 지어 먹고 약먹고는,,,또 헤롱거리다 수원결혼식장까지 비몽사몽간에 다녀왔습니다,,,, 올때는 차도 많이 막혔고...잠시 누웠다가 다시 나갈 준비중입니다,,,,아효,,허리 아픔도 만성이 되어가려나봅니다,,, 공연하시고 자원봉사하신 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진심으로요^^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1.05.28
답글다들 미영씨 걱정 뿐이네요.. 어서 나아지셔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 주세요.. 오늘 일과는 이제 막 끝난거 같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5.28
답글사실이 그래요. 허리 아픈건.. 완치는 없다고 봅니다. 늘 관리 잘하고 조심하며.. 간간이 점검치료 잘하며.. 말 그대로 잘 데리고 살아야 합니다. 영양섭취도 중요 하고요... 힘 내십쇼~!!!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