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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교회를 다시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신이 몸을 견디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영혼이 안정을 찾으면 육신도 안정이 되지않을까요.....
    돌아온 탕자,,,,?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와우...탕자의 마음을 하나님이 아시고 솔향기님께 메신저를 보냈나보군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31
  • 답글 사실 자다가 미영씨의 꿈을 꾸고 이글을 보았습니다. 미영씨와 함께 어떤 여자분이 오셔서 어디를 가려고 하는데 제 차가 어디 주차를 시켰는지 몰라서 함께 찾는 꿈이었습니다. 아마 크리스챤의 길을 여행하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 그런 꿈을 꾸었나 봅니다. 자다가 미영씨의 글을 보고 답글을 남깁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사람에게서 실망하고... 삶에 찌들고...
    하면서 점점 삭막하고 메마른 인생의 길에서
    이제 하나님 품안에서만 느낄수 있는 시원한 생명수를 맛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워지지 않았던 갈증의 원인도 아시게 될것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제일 반가운 소리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집사람이 미영씨는 꼭 하나님 품으로 돌아와서 많은 일을 해야 할 사람이라고 하는 말에 늘 공감하고 있었는데 ㅎㅎ 사실 육신의 안정은 영혼의 안정 말고 다른 방법이 없을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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