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금요일..
은평구 진관동에서 행사하고 올때 한가지 빠트리고 온게 있어서 찾으러 갑니다.
먼거리인데... 돈주고도 살수가 없는 물건이라서...
서두르면 실수가 생기기 쉽다는 교훈을 다시 새깁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30
-
답글
ㅋㅋㅋ.. 다 쓸만 한것만 두고 왔군요... 덜렁대긴 하는 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양념통 놓고.. 핸폰 충전기 놓고..ㅋㅋ.. 나중에 가져다 달라고해야할듯요..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30
-
답글
ㅎㅎㅎ 그럴수도 있지요 .
너무 완벽하면 인간미가 없어요 .. ㅎ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섬에다가 뭘 그리 많이 놔두고 왔을라나요..?
혹시 쓰레기만 두고 오면서 그러는거 아니에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30
-
답글
ㅎㅎ..전 이번 엠티때 놓고 온게 너무 많아서리...이노무 덜렁덜렁...기질이 제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죠..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안그러심 오늘 푹 쉬실텐데요..
며칠 고생하셨으니...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30
-
답글
네 돈주고 살수없는게 많다는걸 새삼 느낍니다...잘다녀오세요~~^^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1.05.30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