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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이 아름다운 건
그 가운데 샘이있어 그렇듯
세상이 아름다운 건 사람간의
훈훈한 인정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아무도 보아주지 않아도
여전히 빛을 발하는 별빛처럼
우리 사는세상 어느 한 구석에선
오늘도 자기의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이 있기에 세상은 향기롭습니다.
심산유곡에 피어 있는 한송이의 난초가
온 산을 향기롭게 하듯이
그들의 선행 하나가,
따스한 말 한마디가
이 세상의 삭막함을
모조리 쓸어가고도 남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31 -
답글 어떤분이 쪽지로 주신 글이라 올렸습니다...ㅎㅎㅎ
이글에 나오는 심산유곡에 핀 난초 처럼 되길 바라면서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31 -
답글 부끄러운 중생....다녀가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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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알고도 행하지 못하며
보고도 따르지 못하는
큰 부끄러움 덩어리로 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