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먹던 돼지고기가 요즘 왜 이리 눈에 아른아른 거리죠..? 아무래도 내일 오후에는 특별한 일이 없으니 고기라도 구울까 생각중입니다. 혹시 땡기시는 분은 미리 연락 주세요.. 딱 저하고 내일 오시는 봉사자 분들것만 사올건데... 일찍 댓글 다시는 분은 추가로 더 사오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내일 일하시는 분들은 엄청 군침 돌겠네요..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6.02
답글좀전에 설것이까지 뒷 마무리가 다 끝났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분들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오시지 못하신분들 중에 혹시 원하시는 날자가 있으시면 다음 기회에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고.. 그리고 오늘 엿과 참외를 후원해 주신 박문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02
답글저두 인제봤어요..ㅠㅠ..오늘은 바빠서 봉사도 못가고~~ 고기는 먹은걸로 할께요^^ 엠티가서 그 고기맛 너무 잘봐서..아직도 뱃속에서 고기가 돌아다녀요^^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6.02
답글오늘 점심먹을때 시작하려고 합니다. 1시쯤부터 시작 하려고 하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쑥스러움이나 미안함 때문에 포기 하지 마시고 다 오세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02
답글청석님이 오시면 좋죠...ㅎㅎ 아마 다들 좋아들 하실거에요... 사인도 해 달라고 하실거 같은데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02
답글나두 낼 가고 싶은댕!~~~~ 가면 안되나요?작성자청석작성시간11.06.02
답글ㅎㅎㅎ 늦게 올리셔서 못보셨나봅니다 ... 꼴깍 !!!!!!!!! ..작성자happy day작성시간1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