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식시간전 가끔 흥겹게 노래를 하시는 할아버님이 계세요.. 그 할아버님이 낮에 나에게 오시더니 한복을 입고 오시는 할아버님에 대해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며칠전 그 할아버님이 할머님을 때릴려고 해서 말리다가 지팡이로 머리를 맞아서 머리가 터져서 피 묻은 모자를 보여 주면서 그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동안 알고 있었지만 정도가 심해서 어찌해야 할지 참 난감하네요.. 거의 성추행범 수준인데... 그렇지 않아도 다른 분들에게서 왕따 당하시는 분이신데.. 할머님들 한테 못된짓을 자주 하나 봅니다. 오시지 못하게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모른척 할수도 없고...참내...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6.05
답글승질은 나이안묵나 몰러~~ㅠㅠ작성자승혜작성시간11.06.07
답글쩝...그러게요..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6.06
답글예.. 연세가 드셔서도 그 성격을 못 버리시니 가족들 한테도 왕따를 당하십니다. 그렇게 할머님들에게도 자식들에게도 버려져서 혼자 사시는 할아버님들이 많이 계세요.. 좀 연세가 드시면 성질도 죽이셔야 하는데..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05
답글참 난감한일이네여~ 나이가 들어도 버릇은 어쩔수없는가보네여~ 안타까워요~ㅠㅠ작성자김유미작성시간11.06.05
답글그리고...?
그 다음이 문제에요...ㅎㅎ 이번에 경찰에게도 욕하며 덤비셨다는데... 괜히.....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