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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상관없이 일해야하니.....쉬고싶군여~
어제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예약때문에 서둘러 나왔지만 어제 도움주신분들이 많아 기분좋게 돌아왔습니다
길손님도 오시는중이라고 전화받았는데 못보고 왔네여~
늘 하는말이지만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홧팅!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6.05 -
답글 수고많으셨어요....무대에서만은 에너자이저....내려오면 종합병원..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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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늦게가서 못뵜네요...담엔 시간좀 맞춰서. ..꼭 뵐께요. .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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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온몸으로 관객을 압도 하셔서 정말 멋진 공연이었던것 같습니다.
덕분에 어제 모금이 기대 이상으로 많이 모였더군요...ㅎㅎ
앞으로도 자주좀 와 주세요...ㅎㅎ
그나저나 너무 열창을 하셔서 몸은 괜챤으신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