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저녁 6시 40분 출발 고속버스로 속초가서 친구랑 후배를 만나 밤새 소주 홀짝거리며 바다를 지키다가
    멋진 일출을보고 역시 새벽 6시 40분 차로 올라왔습니다.
    사람들이 피서철 처럼 어찌나 많던지 올라오는 길이 걱정되어 오후시간에 끊었던 표를 무르고 첫차를 탔죠.
    무박2일 여행을 한셈이네요.ㅎㅎ
    한숨자고 일어나 이것저것 볼일보며 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06
  • 답글 기차로 갔다 오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거에요..
    워낙 바쁘셔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7
  • 답글 우왕..좋으셨겠어요...근데 기차였음 더 좋았을것을~~ ㅎ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7
  • 답글 그래도 바닷가에서 일출까지 보시고 오셨군요... 그 짧은 시간에,,,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7
  • 답글 12시 넘어 또 새날입니다.
    은평구 녹번동으로 행사가는 날...
    일찌근히 잡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07
  • 답글 딱 12시간이셨군요....하여간 부지런하시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