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향기님 얼굴은 못보구 감자탕만 맛있게 먹구왔써요..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1.06.07 답글 그렇지 않아도 차가 있는걸 보고 언제 오시나 했더만 제가 집에 올라간 사이 오셨다 가셨단 얘길 들었습니다.그나저나 발목은 좀 나아지셨나 모르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