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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2일로 친구의 모친 상가에 다녀 왔더니 피곤 합니다 수수하면서 멋진 하루 보네세요
    이번 토요일은 서울서 행사가 있어서 긑까지 못잇을것같군요 초장에먼저 노래하고 아마두 서울로 튀어야 할것같군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08
  • 답글 그러면 좋죠 ㅎㅎ
    더군다나 호랑이님이 힘이 장사쟌아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9
  • 답글 봉사모임 같이하고 도착할 호랑이님한테 힘좀 써보라구 할까예~~?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09
  • 답글 에휴.. 속 모르는 소리 하구는....
    지난주에도 공연 끝나고 장비 철수 할 사람들이 없어서 청석님과 길손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길손님은 저녁도 못 드시구....
    청석님도 하루종일 지치셨을텐데 아무도 없으니....
    이번주도 마찬 가지일것 같아요...
    청석님도 안계시니 이번주는 정말 걱정이구만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9
  • 답글 향기님이 울 동호회로 오심 되겄구만요. .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8
  • 답글 그래서 며칠 조용하셨군요...
    그리고 토요일 청석님마져 가시면 아무도 없을듯 하네요...ㅎㅎ
    저녁은 누구랑 먹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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