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쿼시 하다가 무릎을 깨서 또 한쪽 다리 절뚝 거리고 다닙니다. 며칠전 넘어지면서 까진 무릎이 이제는 아물었다 싶었는데... 공을 치려고 붕 떴는데.... 마음은 날개를 달았는데.. 두 다리는 미쳐 쫒아 가지를 못해서 그냥 다이빙을 해 버렸네요...ㅎ 에휴 무릎이야..~~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6.09
답글그러게 무릎 안 부서졌냐고 다들 걱정하드만요... 공중에 붕 떳다가 무릎으로 떨어졌으니.. 그나마 무릎이 터져서 피만 좀 난게 다행이죠 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09
답글뼈 안부러지길 다행이죠....어지간히좀 하세요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6.09
답글아무래도 산속에서 살아야 할듯..ㅋㅋ 산에다 텐트 쳐 놓고 살면 안되겠죠..? 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09
답글ㅋㅋ..저도 마음은 맨날 산에가 있어요..ㅋ작성자이지수작성시간11.06.09
답글저도 온몸이 상처 투성인데...ㅎㅎ 제가 한번 상처가 나면 아물지를 않습니다. 옛날엔 2-3일이면 상처가 아물었는데... 지금은 한달이 가도 상처가 낫지를 않습니다. 당뇨 때문에 그런데.... 심해지면 상처난 부위가 썩기도 하죠..ㅎㅎ 그래서 몸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