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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하우스모임입니다..이기고 돌아오겠습니다 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09
  • 답글 아리님이..
    체력이 딸려서 지셨으면
    함께 하셨던 분들은 ...
    다들 강호동 같은 분들이셨나 봅니다.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9
  • 답글 초반전에 잘나가다가~~체력에 딸려 졌습니다..매주 목요일마다 하우스모임이니 담주에는 기필코~~ㅎㅎ 작성자 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09
  • 답글 그거야 요즘엔 풀밭에서 하드만.....
    우린 어렸을적에 땅바닥에서 했구만..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9
  • 답글 아...그런걸 어디서 하고 놀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9
  • 답글 거 옛날에 논네들이 지게 작대기 가지고 놀던거 있어요...
    돌멩이 쳐서 두더지 구녕에 집어 놓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9
  • 답글 저두 뭔뜻인지 잘 못알아듣겠는데요..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9
  • 답글 매일매일 다른일정?..맨날 같은직장에서 같은일만 하고 있는사람은 무지 부럽습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6.09
  • 답글 갑자기 아리님의 부름에 가슴이 떨리는데요.. 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9
  • 답글 문수니임~~~향기니임~~~ㅎㅎ 작성자 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09
  • 답글 그거 아니었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9
  • 답글 헉~!! 작성자 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09
  • 답글 하우스 모임.............
    누가 잘못 들으면 도박하러 가시는줄 오해할수도...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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