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아프긴 해도 복이 없진 않나봐요..SK야구단 코치께서 친히 오셔서 픽업....21세기 병원 도착전 원무부장님과 미리 얘기 다되어있어 순조롭게 기다림없이 상담하고 방사선 촬영하고 진료받고...식사대접에....그리고 귀가까지...이제 낫는길만 남았습니다,,,정확한 병명이 안나온다네요,,,굳이 칭하자면 요추부 근막 동통 증후군이랍니다,,,,재활치료에 약복용과 운동요법밖에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10
-
답글 낫고싶어 미치겠습니다,,,,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0
-
답글 완쾌를 빕니다 미영님 .....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10
-
답글 뭐가 됐든 병명이라도 아셨으니 다행이네요....
이제 낫는 일만 남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