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다행히 봉사나와주신 분들이 계셔서 힘들지않게 오전보내고 왔네요..
    근데 늦게 오셔서 식사못하고 가신 할아버지 한분이 아직도 맘에 쨘..하게 남네요..
    힘드신지 물만 몇컵 드시고 가셨는데 ~~ 지금 생각하니 냉장고에 빵이라도 데펴서 드릴껄..ㅠ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0
  • 답글 그러게요..그걸 아니까 어쩔수없지만 향기님 말씀대로 눈에 밟히시는분들이
    가끔 계시네요... ㅎㅎ..문수님 낼 오세요? 아직까지는 특별하게 손님예약없어서
    낼은 공연시간에 갈수있을듯요..^^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0
  • 답글 네... 큰 흐름을 위해선 작은 아픔은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윤아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뵐수 있엇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0
  • 답글 참 어느분 한분만 불쌍하다고 융통성을 발휘하면 다들 그렇게 하시려고 하고...
    곧이 곧대로 하자니 눈에 밟히는 분들이 계시고...
    원래 이 일이 그래요...
    하지만 질서를 위해서는 어쩔수 없어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0
  • 답글 에궁....맘아프네요....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