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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봉고랑 콩가 세트도 챙겨 갈께요.
노래하는 사람들은 자기 연주외에는 다른 소리가 섞이는걸 원치않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뮤즈님이야 제 가게에서 가끔 어우러져 봤지만요..
청석형님이 원하시면 생수통이든 주걱장단이든 어울리는것으로 두드려 드릴께요.^^
공연 후.. 좁아서 불편하시겠지만 일단 향기네 맡겨 두었다가
윤아님 가게 오픈하면 그리로 옮겨놓을까 하는데.. 윤아님.. 괜찮으실는지요.
아시겠지만 공간은 그리 많이 차지하지는 않아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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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잉...오늘은 자리좀 지키고있을랬는데 결국 중요한 시간에 손님잡혀있어서..지금은 샵~~
네시반이나 되야 끝나니 가면 마무리하고 계실텐데...ㅠㅠ..넘 아까워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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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우~~~~ 저도 괜 찮아요!~~~ 멋지게 한판 놀아 봅시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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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일은 또 다른 분위기가 될것 같습니다....ㅎㅎ
저도 많이 기대 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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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멋진분들이 나오시는공연에 처음으로 구경하는 저도 기대가 큽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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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궁. ..괜찬습니다. .ㅎ 내일은 참 흥겨운 무대가 되겠네요.. ..기대되요. .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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