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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아직도 관리중... 다섯시나되야 끝날것같네요..
문수님 눈 빠지겄네.. 아닌가? 아닐까요? 맞을까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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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ㅜㅜ
어찌 그리 잘 아시는지요...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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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위에 달린 댓글의 상황으로볼때 향기님이 쭈. ...욱 밀려나고있는 느낌에 기분이 아주 상쾌하네요. ..오늘 날씨처럼. ..음하하. ..절 이기겠다는 생각을. ...꿈깨요.. .넹?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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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윤아님 이쁘요~~언제 멋진 댄스 보러갈께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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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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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맞아요, 맞아요..
눈 한자나 빠졌다가 윤아님 오시는 순간 도로 들어가 부렀어요. ^^
반가웠습니다, 윤아님..^^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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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몬살아,,,,향기님,,,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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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빠지셨어요...
고로 기다리지 않으셨단 이야기고...
별로 보고 싶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얘기는 윤아님 혼자서 김치국물 먹고 있었다는 얘기일테고...
그런 윤아님께 제가 해 드릴 말씀은 하나....
"꿈깨.! " 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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