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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석님..비비님..윤아님..흠~~(향기님)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12
  • 답글 ㅋㅋ...오실때마다 다른분위기이신 아리님이 문제이신거에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3
  • 답글 민지럽다<--민망하고 부끄럽다. 띠띠하다<_-----민지러워서 눈가에 경련이 일어난다..^^ 작성자 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3
  • 답글 민지럽다는 말과... 띠띠 하다는 말의 뜻이 궁금합니다..
    해석좀 해 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3
  • 답글 아리님! 어제 수고 많았읍니다!~~
    근데 식사라두 허구 가시지!~~~
    행사 끝나고 오니까 안계시대요!~~
    연습을 많이 해서 모금 공연때 시선을 끄는대 일조해주세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12
  • 답글 이쁘다고하니 민지러워서요..눈가가 띠띠하는데요 ㅎㅎ 작성자 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2
  • 답글 아리님..
    앞에 글만 읽으시니 그런 오해를 하시는 겁니다요..ㅎㅎㅎ
    우리나라 말은 끝까지....
    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2
  • 답글 ㅋㅋ 심한 아부성발언같은디요 ~여기도 두번씩 말씀하시네..역시 향기님도 거짓말하면 버벅대시는구나 ㅎ 작성자 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2
  • 답글 ㅋㅋㅋ...
    그만큼 분위기가 달랐다는 이야기고 예뻤었다는 얘기가 아닐까요..?
    근데 맞나..? 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2
  • 답글 그냥 한반 불러봤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2
  • 답글 나를 못알아본 명단입니다~~^^*향기님도 멈칫하심시렁 알아보셨고~~ 작성자 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2
  • 답글 이름을 불렀으면 뭔 말을..?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2
  • 답글 아리님. ...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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