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시간 지인들의 호출을 받고 심야외출..
차를 갖고 간 죄로 술한잔 제대로 못하고 이야기만 나누다가
집에와서 요기 좀하고 잡니다.
도착하자 비가 쏟아지더니 좀 잦아 드네요.
모두 편한 밤중이시길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3 -
답글 전 자느라고 비가오는지..바람이 부는지도 몰랐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3
-
답글 밤에 비가 내렸군요...
제가 새벽에 들어갈때는 한두방울 내리던데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