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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이나 아픔을 소중히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따뜻한 여유로움을 가져야겠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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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향기님 넘 아부성발언인거...표가 확~~ 손발이 마구 오그라드는데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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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그랬으면 하는데 쉽지많은 않네요~점점더 그런 여유가 없어지는것같아 저도 아쉽습니다..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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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역시 마음이 예쁜 분이라 예쁜 생각만 하시는 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