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박문수님이 지어주신 보약...하루에 두번 12시간단위로 먹어야한대서,,,,딱 12시반..어젯밤부터 복용시작.....
    정말..안아프게 될 그날을 애타게 기다리며...으..정말 싫어하는 한약냄새를 꾹 참으며....데워서 입에 댑니다...ㅜㅜ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16
  • 답글 마음이 담긴 약이네요. 드시고 어서 나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6
  • 답글 아휴.. 뭐 이렇게 공지를 하고 그러시는지... 대략난감입니다요.
    약은 약일뿐이니 식사 운동도 잘 하시고 방방 뜨셔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