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 오늘은 특별히 고기가 더 맛있었읍니다!
    미영씨가 안오는 바람에 제가 많이 먹었구 특히 미역가락 국수 진짜 맛있고 위에 부담이 없었읍니다
    정말 향기님 덕분에 잘먹었읍니다 아리는 집에잘 갔는지~~~~~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16
  • 답글 뮤즈님 앞으로도 계속 살만한 소식좀 올려 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7
  • 답글 저땜에 많이 드셨다니....다행이신거쥬^^?...저는 그시간에 들어와 늘어지게 한숨잤답니다,,,,
    허리운동과 물리치료받았더니....좀 살것 같더군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17
  • 답글 윤아님 간 다음에 맛난거 먹을려고.....ㅋ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7
  • 답글 ㅎ 아리님도 뵙고 문수님도 뵈었으면 좋았을것을. ..오신단 이야기가 안들려서요 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6
  • 답글 토요일 차를 안가져 가시길....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6
  • 답글 ㅎㅎ네 자알 도착했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16
  • 답글 ㅎㅎㅎ... 벌써 도착 하셨군요..
    저는 설것이 막 끝내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