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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렷이 애써 봉사하는 고마운이들 속에 저도 합하여 더 큰 하나가 되길 원합니다. 시간 되는대로 함께 할 수 있길 다짐해 보며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6.17
  • 답글 nonono...양쪽에서 보는 향기님이 지겨울뿐~~~~~~~~~~~~~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8
  • 답글 흠.. 먼저 꼬리는 내리는 건 아닌지...? ㅋ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8
  • 답글 뭐...피비린내씩이나.. 향기네 지켜주실 누군가가 나타나면 전 바빠서 이만...퇴장할라구요^^
    인제 오프라인에서 향기님 맨날 볼껀데..지겨버서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7
  • 답글 앞으로 좀더 멋지고 분위기 있는 글과 음악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향기네를 찾아 주시길 바라고...
    앞으로 향기네에 또 한분의 인기있는 여인의 출현으로 삼국지에 필적할만한 피비린내 나는
    대결을 기대하게 되는 군요..ㅋ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7
  • 답글 반겨맞아 주시니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7월부터 주말에 봉사 가겠습니다. 뵐 수 있는 기회가 되면 뵙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7
  • 답글 예. 가입을 축하 드리며..
    앞으로 자주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정보를 비공개로 하시면 등업을 해 드릴수가 없습니다.
    운영자에게만 공개로 수정해 주시면 정회원으로 등업해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7
  • 답글 반갑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7
  • 답글 안녕하세요^^ 시간되심 꼭 오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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