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러 들어 가렵니다.. 오늘은 일찍부터 거리가 한산해 지네요... 낮에 너무 더웠나.? ㅎㅎ 우리 향기네 가족 모든 분들도 꿀잠 주무시고 아침엔 상쾌한 기분으로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6.21
답글요즘 잘 지내시죠..? 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21
답글꿀잠 자알 자고 출근도 자알 했어요 ~~작성자이지수작성시간11.06.21
답글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사무실에 가져다 놓았어요..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21
답글사라지지않았어야 할텐데요..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6.21
답글어제까지는 있었는데 아침에 나가서 봐야겠네요. 그렇지 않아도 누구 것인가 하고 주인을 찾았거든요 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21
답글이미 여름이지만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다들 손님이 없다고 하더군요. 모처럼 일찍 푹 주무십시오. 저도 이제 자렵니다. 참, 급식소에 혹시 까만 가방 하나 있지 않던가요? 노트북 가방처럼 생긴건데... 두고 온것 같아요. 혹시 있거들랑 잘 팽개쳐 두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