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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님은 이시간에 안주무시고 뭐한대요? 전 오늘 엄마아빠 집에오신다해서 김밥싸놓고 나가려고
현재 밥하는중~~
울 엄마가 딸내미가 하도 바쁘니까 한달에 한번 가계쉬는날 집정리해주러 오신답니다^^
와도 나도없구만... 지난번 김밥싸서 엄마는 가져다 드리지도 못해서 몇줄 싸놓고 출근하려구요~~
오늘도 더운날씨에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화이팅~!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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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흠...
파전은 윤아님이 전문이더만...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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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셋트도 좋고 넷트도 좋은데..
잠시라도 엄마 얼굴은 뵙도록 하세요.
준비중인 학원 구경도 시켜 드리구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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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향기님이 비오면 파전부쳐준대요..막골리에는 파전이 셋트거든요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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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낼부터 비온다는데..
비오면 엄마 보고 싶어서 막걸리잔만 기울이는거 아니에요.? ㅎㅎ
막걸리 생각 나시면 오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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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그 이름만으로 충분히 아름다운 이름이져...
보고싶은 어무이~~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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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밥 자주 말아서 앞으로 김밥집 해도 될것 같은데요..ㅎㅎ
오늘은 그나마 덜 더워서 다행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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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 고생만 시키죠^^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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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윤아님 이뽀~!!!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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