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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내리고..
남의 사무실에서 식은 커피 마시며 컴질..
할일이 많은데..
조금 늦었더니 약속한 사람이 어딜 나갔네요.
아, 배도 고프고...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2 -
답글 저두 그시간 남의 가게에 앉아 커피도 마시고 컴질도 하구 그랬는뎅...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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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식사는 하셨어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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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그래서 다른분의 사무실만 지켜 주셨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2 -
답글 남의 사무실처럼 느껴지질 않습니다. 말씀만 남의 사무실인듯......충만한 저녁 되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