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대 초반에 분식가게를 할때 오늘같이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날에 배달을 가 보면 거의 대부분 고스톱을 치고 있더군요.심지어는 경찰서 방송실에서 여직원들이 앉아서 고스톱을 치다가 치우는 것을 보기도 하고 ..그날 22군데를 배달을 했는데 단 두곳만 놀음을 하지 않더군요..아리님의 하우스모임 이야기를 보고 갑자기 그때일이 생각 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3 답글 ㅎㅎ..좋죠^^ 전 민화투는 대충 쳐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4 답글 아리님은 연습 안해도 1등 하실거 같은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3 답글 예습하고 갈께요..파주대표로~~~^^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3 답글 향기네배 민화투 대회라도 열까요..? 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3 답글 윤아씨..나랑 민화투치자...난 고스톱같은거 할줄 몰라요~~우앙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23 답글 전 민화투는 칠줄 아는데..어릴적에 겨울방학하면 애들이랑 모여앉아 화투치고 놀았어요..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3 답글 ㅎㅎㅎ... 정말 맞는 말씀이어요,장마철.. 모든게 비수기로 돌입하는 시기이죠.고스톱.. 한가한 시간을 즐겁게 메꾸는 가장 즐거운 놀이이구요.근데, 저는 여적 화투를 칠줄 모르는 대한민국의 몇 안되는 등신남자랍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