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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러분들을 위해 솔향기님께서 푸욱 잘 삶아놓은 오리랑 다양한 양념으로 죽을 끓여 주셔서 맛있게 정말 잘 먹었습니다.
남의 잔치에 제가 잘 대접받고 온 기분이 들어 쫌 죄송했지만요~비는 그치고 바람은 아직도 세차게 부네요. 평온하고 행복한 저녁 맞이하셔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6.26 -
답글 맛난것도 먹고....선물도 받고...하여간 복이 많았던 그날입니다...반가웠사옵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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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운밤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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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개꽃님이 이렇게 한줄글도 올려 주시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네요..ㅎㅎ
앞으로 자주 좋을 글도 부탁 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