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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님...
오리탕 방금 다 나갔습니다.
저랑 같이 운동하는 팀들이 오늘 시합을 갔다가 왔는데..
배가 하도 고프다고 해서 다 퍼줬습니다...ㅎㅎ
아쉽지만....
다음에 혹시 기회되면 드실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아마 앞으로 당분간(몇년간)은 오리탕 할 계획인 없긴 한데....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6 -
답글 화투를요...?
저는 화투에 화자도 못하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6 -
답글 화투를 그런식으로 치시면 안되욧~~~~~~~~~~~~~~~~~~~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