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쉬고난 다음날은 더 힘드네요,,,,계속 쉬고만 싶어지니까요..
    청석님...부추전 맛나게 드셨나요?..약올라 죽는줄 알았사옵니닷...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27
  • 답글 계속쉬면 굶어야하는뎅 ........... ㅎㅎㅎㅎㅎ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28
  • 답글 아리님이 넣고 난 후에..
    아리님이 나간 사이에 소리만세님이 밀가루를 한참 더 넣으셨거든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7
  • 답글 재료양 조절은 아리가 했다니깐요 ㅎ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7
  • 답글 소리만세님의 부추전 솜씨가 그정도인줄을 정말 몰랐다니깐요...
    다음에 언제 또 안해 주실라나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7
  • 답글 웨미이!~~~~ 맛나서 죽는줄 알았내~~~~~
    카!~~아!~~
    역쉬 비오는날은 막걸리에 부추전이야@!~~~~~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