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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향기네에 있던 전자렌지가 망가져서 사용할때마다 타이머 작동이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바꾼다 바꾼다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기만 했었는데..
오늘 엄순화회원님이 사오셨습니다.
새 전자렌지를 장만하였으니 앞으로 사용하시면서 내것처럼 소중히 다루어 주시길 바랍니다.
밥솥도 화요일팀에서 돈을 모아서 작년에 샀었는데...
벌써 열고 닫히는 부분이 부러지고 금이 갔습니다.
조금만 신경써서 사용을 해 주시길 바라고 물품을 기중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