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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모~오모~대문이 확 바뀌였네요 상큼합니다 ^ ^어제는 주인없는 객들끼리 부추 부침 부쳐먹고 정을 나누고 왔습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28
  • 답글 난타 수업 끝나고는 안되나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9
  • 답글 소리만세님 부추전 만세 ..또 먹고싶다 ㅎ 향기님 소리님은 화목이 난타수업 있는날..부추전 맛은 못 보실듯 ㅎ 월수금은 본인 수업있는걸로 알고있고...쯧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9
  • 답글 대문에 사용된 그림은 아리님의 작품입니다.
    어제는 죄송 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당뇨가 심한 편이라 운동을 꼭 해야만 합니다.
    일주일에 3일을 운동하러 나가는데 하루라도 빠지면 4-5일동안 또 운동을 쉬는 꼴이라 운동 만큼은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나마 지금처럼 건강을 유지하고 잔병치례를 하지 않는 것도 몇년째 철칙처럼 지켜운 제 생활방식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개인적인 일을 볼수가 있습니다.
    주로 약속도 화요일이나 목요일에 잡습니다.
    다음에 부추전 솜씨를 다시 한번 맛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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