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대문에 사용된 그림은 아리님의 작품입니다. 어제는 죄송 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당뇨가 심한 편이라 운동을 꼭 해야만 합니다. 일주일에 3일을 운동하러 나가는데 하루라도 빠지면 4-5일동안 또 운동을 쉬는 꼴이라 운동 만큼은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나마 지금처럼 건강을 유지하고 잔병치례를 하지 않는 것도 몇년째 철칙처럼 지켜운 제 생활방식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개인적인 일을 볼수가 있습니다. 주로 약속도 화요일이나 목요일에 잡습니다. 다음에 부추전 솜씨를 다시 한번 맛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