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리에 깨어서 가만가만 들어보니 개구리 울음소리같기도하고~찬송가 같기도 하고..예술이네요오늘하루는 비에 젖어서 한껏 분위기 잡아보려합니다....방긋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9 답글 갤러리에서 혼자 분위기 잡고 계신거 아니에요..비도 많이 오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