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두통에 담까지 오고, 몸은 천근만근인데.. 누우면 잠은 안오고...에효 ~ 음.....서방님한테 (망치로 한대 쾅~~!!) 기절시켜 달라고 할까봐요 ^^작성자블루레인작성시간11.06.30
답글이래저래 아프신 분들 다...나으셔야할껀데...전 머리가 아파요..요즘..ㅋ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6.30
답글망치 보내드릴까요?...흐~사실 편두통은 제가 많이 겪던건데...요즘 허리아픈데 신경쓰니....두통이 사라진듯...장마라 몸이 더 무거우신가봐요....잘 풀어줘야할텐데.....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1.06.30
답글전 비싸서 ㅎㅎㅎ 당분간은 아마도 싼(?) 블루만 보낼 수 있을거 같네요 ㅋㅋㅋ 작성자블루레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30
답글ㅋㅋㅋ.... 시간 되시면 함께 무대에 오르셔야 하는데...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6.30
답글그러게요... 토요일 공연에 편히 다녀오라고 자리가 부천으로 옮겨진거 같아요 ^^작성자블루레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30
답글그렇게 아프시면 내일 가게로 가시기 전에 잠깐 들리세요.. 오늘도 청석님은 넘어지셔서 다치셨는데도 저 한테 먼저 달려 오셨더군요.. 좀 나아 지셨나 모르겠지만 레인님 정도는 좋아 지게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ㅎㅎ 가게가 부천으로 옮겨져서 정말 다행인것 같습니다. 가까워져서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