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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맞아서 헝크러지고 무를 옮기면서 흙묻은 옷을 지금까지 입고 있습니다.
    500킬로 이상되는 무를 5포대 나누어 드렸습니다.
    비를 맞은 상황이라 오래 가지고 있을수도 없었고 장애인단체에서 가져가기로 했는데 오지도 않고 연락도 없고..
    결국 지게차를 불러놓고 2시간이나 기다리다가 연락이 되지 않아서 돌려 보냈습니다.
    이제 오늘은 올라가서 샤워를 하고 잠자리에 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내일 오전에도 조금 바쁠것 같아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30
  • 답글 고생이 많으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30
  • 답글 수고많으셨어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30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감사.. ^^ 작성자 고은경 작성시간 11.06.30
  • 답글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리는건 내일 할거구요... 다른곳에서 가져 갔어야 할 물량을 오늘 소진 했어야 했습니다.
    비를 맞은 상황이라 오래 가지고 있을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
    내일도 남아 있는 물량을 다 나누어 드려야 합니다.
    일이 이렇게 될줄 저도 몰랐기 때문에 오시지 않아도 된다고 한거였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30
  • 답글 혼자 수고가 많으셨군요.
    아까 통화할때 내일 작업할꺼라고 하시더니...
    암튼 푸욱 주무십쇼.
    아침에 11시까지 갈께요.
    그리구요..
    약속 어긴곳은 주지 마세요.
    다른분들도 어려운 사람들 많은데..
    필요하니 달라고 해놓고 지게차까지 불러놓고 기다리는데 연락도 안되면.. 그게.. 참나..
    버리는 한이 있어도 주지 마십쇼.
    .
    .
    .
    .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네요.
    승질 드러운 ㅂ ㅁ ㅅ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30
  • 답글 ㅎㅎㅎ..
    레인님도 안녕히 주무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30
  • 답글 Goodnight~~^0^ 작성자 블루레인 작성시간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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