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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님이 주신 무!~~~ ㅜ집에 가져 왔더니 난리 났읍니다
와이프가 교회보다도 주변사람에게 나눠줘야 한데요!~~그래서 !!~~~~
안된다고 했죠!~~~~ 왜냐? 어렵게시리 향기님이 저에게 준거를 웨치게 남을 준데유!~~~
근데요!~~아니다라구요!~~
걍! 그래서 와이프 말 듣고! 조금씩 조금씩 주변 분들 한톄 배달 하고 이제야 !~~ 무 깍어서 생채만들어 밥 비벼 먹고 잇읍니다!~~~ ㅎㅎㅎ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30 -
답글 일단 남아 있는거 묶어 두었는데....
내일 아침까지 다른 사람이 건드리지 않을지...
그리고 비맞은 뒤라 무가 상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30 -
답글 ㅎㅎㅎ...
잘 하셨습니다.
어디든 필요한 곳에 사용되어지면 되겠죠....
그런데 배달 하시느라 힘드셨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