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사구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쌀을 320킬로 가져 오셨습니다. 지난번 가져온 쌀을 반이상 사용했는데... 7월달에도 쌀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6.30
답글매달 쌀 걱정에서 벗어나면 향기님 머리가 까매질라나요? ^^ 좋은소식 덩달아 즐겁습니다작성자아리작성시간11.07.01
답글예.. 그동안 소사구에서 조금 소외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구에서 다들 봉사도 하고 후원을 해도 소사구에서는 한번도 이런일이 없었거든요.. 위치적으로 인천과 접하고 있는 곳이라 인천분들이 많고 행정구역상으로는 부천이고 해서 어쩔수 없다고는 생각했지만 그래도 같은 구에서 향기네가 있다는 것 조차도 모르고 있었다는 것에 조금은 섭섭한 마음도 들었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쌀을 넉넉히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