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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래도 내 뱃속에 걸구가 들어 앉아 있는듯 하네요...
    오후 늦게 옆가게 보신탕집 사장님이 보신탕을 줘서 한그릇 먹고 나서 ..
    잠시후에 초딩동창이 와서 막걸리에 파전 먹고...
    친구 보내구 나서 짜파게티를 먹었는데...
    이시간에 또 배가 출출해서 밥먹을 준비를 하고 있네요..
    나 이러다가 뚱보 되는건 아닌지..?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30
  • 답글 박선생님이나 향기님이나 맘대로 드시고 싶은거 드셔도 그 정도 몸매 유지하신다면 축복 받은 몸이군여..ㅠ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01
  • 답글 밥 한공기에 계란후라이3개... 고추장에 비벼서 먹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1
  • 답글 저도 향기네서 식사하고..
    낚지볶음으로 점심먹고..
    집에와서 8시경에 딸내미랑 닭백숙먹고..
    이시간에도 출출해서 뭣좀 먹을까 궁리중입니다. ^^
    소화가 되니까 속에서 원하는것이니 드셔야죠.
    그래도 조금만 드셨길요...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01
  • 답글 이렇게 먹다가 아침에 얼굴 띵띵해질까봐 그렇죠..ㅎㅎ
    아무래도 여름엔 몸을 가볍게 해서 다녀야 할텐데...ㅎㅎ
    땀이 너무 많아서 여름엔 저절로 빠지기는 해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1
  • 답글 땡길땐...드셔야죠....건강하신거잖아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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